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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벨퍼에 위치한 ‘부적응자들의 집’의 직원이 환자 한 명이 납치되도록 방조함으로써 근무태만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지도자께서 조국의 유전자풀을 불순한 요소들로부터 보호할 의무를 위탁하셨음에도 이를 게을리한 사람들은 본인들의 죄를 시인하고 총살에 처해졌습니다.…
어제, 벨퍼에 위치한 ‘부적응자들의 집’의 직원이 환자 한 명이 납치되도록 방조함으로써 근무태만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지도자께서 조국의 유전자풀을 불순한 요소들로부터 보호할 의무를 위탁하셨음에도 이를 게을리한 사람들은 본인들의 죄를 시인하고 총살에 처해졌습니다. 납치범과 인질은 현재 제일급지명수배 명단에 올랐습니다. ‘부적응자들의 집”에 남은 나머지 사람들은 차후 오염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행복한 단잠 절차를 거치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멋진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