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텍스트

르그란드... 그 자식의 능글맞은 면상을 더는 참아줄 수가 없어요. 요즘은 손에 잡히는 게 있으면 그 자식을 두들겨 패고 싶은 심정이에요.

커뮤니티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