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텍스트

딱히 당신을 판단하고 싶지는 않군… 말해봐, 그자가 다른 이의 고통에 집착하는 게 인상 깊던가? 아니면 그저 무서웠나? 뭐, 어쨌든 상관없지만. 드살보를 부처에 남겨뒀더군.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말이야.

커뮤니티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