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엇을 드릴까요?
대화퀘스트 완료
아이템 지급
화자
퀘스트 시작
아이템 회수
대화
안녕하세요, 무엇을 드릴까요?
제 걸 주문하는 건 아니지만, 여튼 안녕하세요. 7번 객차의 신임 차장인 윈스턴이라고 합니다.
그렇군요... 안됐네요. 저는 톰입니다. 요리사고요.
안됐다고요? 왜요?
미안합니다, 기분 나쁘게 하려던 건 아닌데.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밥을 해줄 줄 알았는데, 오는 승객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직업 정신이 투철하신 것 같아요.
그래요. 있잖아요, 제 동생은 총살형 집행부대에서 복무해요.
그게 무슨 연관성이 있죠?
전 그런 일과는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싶었어요, 이해하시나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요, 그런 거 말고...
이해해요, 톰. 제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정말요? 그렇게 해주면, 작은 비밀 하나를 알려드리죠.
좋아요.
결과
- 퀘스트 완료: 승객에게 식사를 (완료)
안녕하세요.
선택지
오늘의 메뉴는 뭔가요?
항상 똑같죠.
보낸 손님은 받으셨죠, 톰. 무슨 비밀을 알고 있다고 했었잖아요.
제 생각엔 열차장이 승객들이 식당칸에 오는 걸 일부러 막는 것 같아요.
죄수들이나 경찰을 위한 식사만 만들라고 명령해요.
왜 그런다고 생각하시죠?
몰라요, 혹시 저한테 앙심을 품어서 그럴까요?
그에게 미운털이 박히기는 정말 쉬운 것 같네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에요.
또 있어요?
그래요. 한번은 이 열쇠를 떨어뜨렸는데, 전혀 눈치를 못 채더라고요.
어디 열쇤데요?
몰라요, 이쪽 문에는 맞는 게 없더라고요. 아마 머리칸쪽이 아닐까 싶긴 한데.
윈스턴 씨는 좋은 사람 같으니 이 열쇠를 가져가세요.
고마워요, 톰.
결과
- 아이템 지급: 열차장의 열쇠
조건
- 필요: 루이자 마니세크
보낸 손님은 받으셨죠, 톰. 무슨 비밀을 알고 있다고 했었잖아요.
오, 고마워요! 정말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대단한 여성이에요!
좀 더 친해지고 싶어요!
잠깐,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 여자에게 인기가 있었던 적이 언제 있었다고, 특히 저런...
톰, 설마 그게 말해주겠다고 한 비밀은 아니겠죠...
어? 아아, 아니에요. 다른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죠.
들어볼게요.
제 생각엔 열차장이 승객들이 식당칸에 오는 걸 일부러 막는 것 같아요.
죄수들이나 경찰을 위한 식사만 만들라고 명령해요.
왜 그런다고 생각하시죠?
몰라요, 혹시 저한테 앙심을 품어서 그럴까요?
그에게 미운털이 박히기는 정말 쉬운 것 같네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에요.
또 있어요?
그래요. 한번은 이 열쇠를 떨어뜨렸는데, 전혀 눈치를 못 채더라고요.
어디 열쇤데요?
몰라요, 이쪽 문에는 맞는 게 없더라고요. 아마 머리칸쪽이 아닐까 싶긴 한데.
윈스턴 씨는 좋은 사람 같으니 이 열쇠를 가져가세요.
고마워요, 톰.
저 여성분에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물어봐준다면 드릴게요.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요.
보기보다 단순하지 않군요, 톰? 알았어요, 알아볼게요.
결과
- 퀘스트 시작: 루이자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조건
- 필요: 아님: 루이자 마니세크
결과
- 퀘스트 완료: 루이자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완료)
- 아이템 지급: 열차장의 열쇠
- 도전 과제 달성:
조건
- 필요: 루이자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화물칸을 지키고 있는 경찰관들이 점심 식사를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그럼요, 방금 다 됐어요. 여기요.
조건
- 필요: 루이자 마니세크
결과
- 아이템 지급: 미트파이
결과
- 아이템 지급: 미트파이
조건
- 필요: 경찰관을 위한 점심 식사
절 찾으셨다고요?
제가요? 아뇨, 안 그랬는데요. 누가 그러던가요?
당신이 흠모하는 루이자요.
아마 착각한 게 틀림없어요. 무척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았거든요.
네, 죄수가 위험한 인물일까봐 무척 걱정을 하더라고요.
어떻게든 도와줄 방법이 있으면 좋을 텐데요.
이미 도와줬는걸요.
결과
- 퀘스트 완료: 요리사가 전하는 메시지 (완료)
조건
- 필요: 루이자 마니세크
톰, 동생이 총살형 집행부대에 있다고 하셨죠...
네.
혹시 곤경에 처한 두 명의 선량한 사람을 구해줄 수 있을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죠.
한 죄수가 열차에서 탈출했어요.
끔찍하네요!
네, 그래서 그 죄수가 처형이 집행된 것처럼 기록되게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건데요?
탈출한 죄수는 루이자 마니세크의 남편이에요. 톰이 마음에 품었던 여인 말이에요.
그들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이젠 행복을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유부녀라고요?
네. 그리고 남편을 위해 목숨을 걸었어요.
그럴 수가...
하지만 도울게요.
좋은 일 하시는 거예요.
조건
- 필요: 경찰관의 책임 은폐하기
톰, 물 좀 끓여주실래요?
물론이죠, 근데 왜요?
승전 기념일 행사로 승객들에게 뜨거운 물을 나눠줘야 해요.
그렇군요. 벌써 그렇게 됐는지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필요한 만큼 가져가세요.
결과
조건
- 필요: 행사 준비
톰, 안녕하세요. 일등칸에 있는 어떤 부인이 가장 싸구려 음식을 맛보고 싶다고 하는데요.
도와주실 수 있나요?
흠... 죄수들용 꿀꿀이죽이 잔뜩 있죠.
잘됐네요!
돈 주고 사야 하나요?
아뇨, 어차피 다 유통기한 지난 걸로 만들어요.
결과
- 아이템 지급: 꿀꿀이죽
조건
- 필요: 빈자의 음식
톰, 그 부유한 부인이 또 다른 요리를 만들어 달라는데요.
꿀꿀이죽을 더 달래요?
아뇨, 복어처럼 위험한 걸 원한다는데요.
아... 흠... 안타깝지만 적당한 재료가 없어요.
일등칸에서 뭔가 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디 보자...
좋아요, 그럼. 북해 크라켄을 만들 수도 있겠네요...
뭐가 필요한데요?
어디 보자, 이건 있고... 저것도 있고...
빠진 건 말린 생선, 고양이 사료, 와인, 수면제, 캐비어에요.
우와, 꽤 많네요.
재료를 구하면, 그 승객이 원하는 요리를 해줄게요.
알겠어요. 재료를 구해보죠.
결과
- 퀘스트 시작: 북해 크라켄
조건
- 필요: 뜨거운 게 좋아
이거면 될까요?
그럼요.
조건
- 필요: 북해 크라켄 (완료)
좋아요, 필요한 건 다 있는 것 같네요... 이제 10분 정도만 기다리면 요리가 다 될 거예요.
됐다! 북해 크라켄 완성!
도와줘서 고마워요, 톰.
별말씀을요! 그리고 여기, 와인은 도로 가져가세요. 서빙할 때 요리 위에 부어줘야 해요. 안 그러면 맛이 안 나거든요.
맛있지 않다는 건가요, 위험하지 않다는 건가요?
위험이요? 에이, 진짜 독을 넣지 않는 이상 중독되지는 않아요.
하지만 쉽게 체할 수는 있죠.
독약이라... 그렇군요, 다시 한 번 고마워요, 톰.
조건
- 필요: 생선
그럼요.
조건
- 필요: 고양이 사료
그럼요.
결과
- 아이템 회수: 수입산 고양이 사료
- 퀘스트 완료: 북해 크라켄 (완료)
조건
- 필요: 수입산 고양이 사료
그럼요.
조건
- 필요: 수면제 병
그럼요.
조건
- 필요: 와인
그럼요.
조건
- 필요: 블랙 캐비어 통
조건
- 필요: 북해 크라켄
가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