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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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선택지
- 형에 대해 물어본다
- 불화의 이유를 묻는다
- 그의 형과 나눈 대화에 대해 말한다다음다음
- 그에게 채권 반쪽을 건넨다다음다음
- 필요하신 게 있나요?
- 생선을 준다다음다음
- 통조림을 준다다음다음
- 미트파이를 준다다음다음
- 대화를 종료한다
옆 객실에 있는 남자분하고 성씨가 같으시군요. 관계가 있습니까?
무슨 관계요, 적대 관계?!
참견하고 싶지 않지만 가족은 소중히 여겨야 할 존재인데요...
그럼 참견하지 마쇼! 당신하고 무슨 상관이야?
죄송합니다. 그냥 부러워서요.
뭐라고? 당신도 부모님 눈에 당신을 패배자로 보이게 하는 데 평생을 바친 성공한 형제가 있었으면 해?
갖고 싶으면 가지던가. 난 필요 없어.
그냥 과거의 제 자신이 생각나서요.
어떻게, 정확히?
저도 가족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아무도 없지만.
그리고 다시 가족을 되찾을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할 거예요.
이봐, 짜증나게 굴지 마쇼, 차장! 난 내 인생을 쓰레기처럼 취급하는 작자에게 설설 길 생각 없으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끼어들 게 아닌데.
그렇고말고.
솔직히 말하자면, 어떤 사람이 됐든 형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통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완전히 홀로 된 처지가 뭔지 알거든요.
아, 자꾸 들쑤시지 마쇼! 대체 왜 그래?
결과
- 퀘스트 시작: 형제의 유산
이해합니다. 당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곁에 굳이 있지 않아도 인생은 충분히 힘드니까요.
하! 제대로 이해하는구만, 차장!
이보쇼, 가욋돈 좀 벌고 싶나?
무엇을 해야 하느냐에 달려 있죠.
내 형한테서 쓸모없는 종이 쪼가리 한 장만 가져다 주쇼.
무슨 종이죠?
오래된 정부 발행 채권 쪼가리지.
그게 필요한 이유는 뭐죠?
그건 알 바 아니고. 할 거야, 말 거야?
저더러 훔쳐 오라는 말인가요?
알아서 생각해, 차장.
생각해 볼게요.
형제분과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그래? 몇 번이나 나를 쓸모없는 놈이라고 말했을까?
선택지
- 그의 형제가 자기 몫의 유산을 양보하려 한다고 말한다다음다음다음다음
- 그의 형제가 그를 경멸한다고 말한다
제 생각에는 저처럼 가족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도 지금 남은 가족은 단 두 분뿐이잖아요.
그리고 당신이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시더군요. 그저 그걸 대신해 줄 수 없을 뿐이에요.
대신해 줄 수 없는 건 맞지, 당연히… 당신 말이 맞는지도 몰라, 차장.
당신이 중간에 있어 줘서 고맙긴 한데.
직접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아.
그렇게 나쁜 분 같지 않던데요.
당신은 나만큼 내 형을 몰라.
사실은, 손님께 본인 몫의 유산을 양보하실 생각을 하고 계시던데요.
당연히 그렇게 말하겠지! 하여간 단 한 순간도 나보다 우월해 보이지 않으면 못 참아서!
대놓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미성숙한 당신이 유산을 흥청망청 써버릴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됐어! 더 이상은 못 참아!
조건
- 필요: 스타니쉬 프리불라 반쪽 채권(오른쪽)
결과
- 도전 과제 달성:
결과
- 퀘스트 완료: 형제의 유산 (완료)
- 아이템 회수: 반쪽 채권(오른쪽)
- 피에르 프리불라 반쪽 채권(오른쪽)
조건
- 필요: 반쪽 채권(오른쪽)
- 필요: 형제의 유산
결과
- 퀘스트 시작: 간식 찾기
이거면 요기가 될까요?
괜찮네, 이리 줘.
결과
- 퀘스트 완료: 간식 찾기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