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어떤 쥐새끼가 날 배신한 거야.
대화퀘스트 완료
화자
대화
죄수
...그러다 어떤 쥐새끼가 날 배신한 거야.
죄수
강도들이 자기에게 무슨 짓이라도 할까봐 걱정이 돼서 제정신이 아니었어.
루이자 마니세크
그랬구나, 그랬어. 다 지난 일이야.
죄수
내가 이 열차에 있다는 걸 어떻게 알았어?
루이자 마니세크
몰랐어. 우연히 당신을 데려오는 걸 본 거야. 처음에는 내가 잘못 본 줄 알았어.
루이자 마니세크
그래서 여기저기 물어보니까 당신이더라.
죄수
아, 루이자, 사랑하는 루이자, 그냥 집에 가지 그랬어?
루이자 마니세크
그만, 제이콥. 이제 도망가는 것도 지쳤어. 이게 우리의 운명인가 봐.
조건
- 필요: 경찰관을 위한 케이크 (진행 중)
- 필요: 경찰관을 위한 점심 식사 (완료)
결과
- 퀘스트 완료: 요리사가 전하는 메시지 (실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