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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도심 항구에서 격노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원 미상의 두 사람이 항구 인근의 바다에 몇 대의 트럭에 실린 고무 오리를 풀어놨습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트럭에는 오리 함대라고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조류에 의해 몇 마일을 떠 내려간 고무 오리들에는 "석탄이…
지난밤 도심 항구에서 격노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원 미상의 두 사람이 항구 인근의 바다에 몇 대의 트럭에 실린 고무 오리를 풀어놨습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트럭에는 오리 함대라고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조류에 의해 몇 마일을 떠 내려간 고무 오리들에는 "석탄이 아닌 오리를 만드세요", "오리들은 평화를 원합니다.", "이 전쟁은 레임덕이 될 것이다." 등의 문구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안전부는 이 행위는 군대의 사기를 떨어뜨리기 위한 계획된 공격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자들은 색출되어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고무 오리는 반정부 선전 용품으로 간주하여 이를 보유하는 경우 벌금형에 처할 것입니다.